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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카드 홈페이지

    2023. 1. 8.

    by. 접속

    NH농협은행의 신용카드 브랜드. 브랜드명으로 NH농협카드를 사용한다. 독립 법인이 아닌 농협은행 소속의 사내분사(CIC, Company in Company)형태로 신용카드 사업부이다.

    체크카드는 발행개시부터 IC칩이 달려나와있으며 체크카드 해외 결제는 2010년대이후에 개방되었다.
    은련체크카드는 라이언치즈, 어피치를 빼고 농협비씨로만 나온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NH농협카드(개인) (nonghyup.com)

     

     

    NH농협카드는 농축협 지점에서 발행한 카드와 NH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카드를 구분한다.

    NH농협은행이나 농축협 카드 사용실적이 법인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호간 반영되지 않는다. 또한 같은 이유로 NH페이에서 현금출금서비스를 등록하려면 등록카드와 동일계통(농협은행이나 농축협끼리)의 계좌여야 한다.

    이 카드사의 경우 농협은행(구 중앙회)와 지역농축협(구 단위농협)을 칼같이 구분하기 때문에 농협은행 소속 카드는 은행 실적에만 반영되며, 농축협 소속 카드는 해당 조합 실적에만 반영된다. 당연히 농협은행 우수고객일 경우 은행 소속 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지역농축협 조합원이거나 농축협이 주 거래처일 경우 조합 소속 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한도나 실적에 있어서 유리하다. 그런데 카드사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서 카드를 최초로 신규할 경우 그 카드는 반드시 농협은행 발급 카드로 나오게 되며, 이후 지역농축협을 방문하여 카드를 추가발급해도 발급처가 농협은행으로 찍힌다. (카드의 경우, 최초 발급지점에 따라, 카드의 관할이 달라지며, 농협은행-지역농축협 중 한 곳에서만 신용카드 발급이 된다.) 만약 지역농축협 관할의 카드를 농협은행 관할의 카드로 변경하려면 (반대도 이와 동일) 탈회 후 재심사를 받아 신규처리를 받아야 함을 기억하자. 그리고 이 기준은 NH비씨카드에 따로 적용된다. 이전에 농협은행 소속 채움카드를 소지한 상태에서 농협비씨 체크카드를 홈페이지에서 신규하면 해당 카드는 관리점이 농협은행이 된다는 것. 그런 고로 채움이나 비씨 중 하나만 소지한 상태에서 다른 계열의 카드를 신규할 경우 거래하던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규하여야 함 역시 인지해 두자.

    또한 NH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의 계좌가 동시에 있다면, 양 계좌의 브랜드를 통일시킬 수 없다. 단, 체크카드는 예외. 즉, NH농협은행에서 신용카드를 신규처리 한 경우 지역농축협에서는 신용카드 가입이 불가하다. (반대도 동일) 결제계좌를 통일시키는것은 할 수 있다 치더라도 관리하는 주체는 불가하다고 하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한편 농협카드의 온라인을 통해 카드를 최초발급받는 경우 추천인 입력에 관계 없이 관리점이 NH카드비대면회원센터(농협은행)가 된다.